jam.cinnamon 잼의 사랑스러운 기다림 – 셀티

Jam 은 꼼지락 꼼지락 너무 귀엽습니다.

집사인 제가 봐도 그냥 매일 귀여운 표정을 하고 저를 닮아서인지? 귀여워요.

셀티 셔틀랜드 쉽독 인데도 너무 가만히 있어서 살이 자꾸 찌려는 잼은 이불을 뒤집어써도 나오려고 안해서 제가 다시 걷어주거나 괴롭혀야 하는데요.

뛰어도 저보다 못 뛰어요. 너무 자주 저랑 나가서 밖이 지겨운 건지 싶기도 해요. 하루에 그래도 5번 정도는 나가긴 하거든요. 그래도 너무 짧게 걸으니까 제대로 운동도 되고 있고 숨쉬기 운동도 되는지 너무 주인으로써 걱정이 되는데요. 어쩌죠..ㅠ 그래도 우리 귀여운

jam – 왜 잼이냐고 가끔 물으셔서 하는 말인데 딸기 쨈, 무슨 쨈 그런 것처럼 달콤 쫀득한 귀염쟁이 개가 되라고 그렇게 지은 거였어요 ㅎㅎ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