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와 인공지능 붙이기 개발일지
전 언제나 초보자의 시선으로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보자 만세!
드라마 등을 보면 개발자는 ‘이거 여기서 슝 나오고 왜 그 파란 에너지가 활활 타오르는 모습을 나오게 하는거지.’라는 말을 들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포켓몬스터도 아니고 디자인도 요구를 받으면 ‘모던 심플 그거 무슨 느낌인지 알지? 글 딱 보이고’
차근차근 시작한다! 코딩은 유명한 사람이 가지치기라 했다!
정말 힘들게 이미지 파일을 업스테이지에 업로드 하기를 해봤습니다. 뭐에다 쓰는지 모른체로 우선 성공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궁금했거든요.


이번에 업스테이지를 처음 써봤는데, 초보다 보니 일단 테스트를 해봐야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패션 잡지 PDF를 하나 올려서, 이 잡지가 언제 나온 건지 물어봤어요. RAG인 거죠. 랭체인으로 프롬프트 템플릿까지 같이 넣었거든요.
개발진행 상황과 개요
개발 목적: 좀 더 API를 써보는 데 익숙해 지며, 쓰임에 고민하기.
이번 개발 중 이슈: 랭체인과 업스테이지 자체와 약간의 차이.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내가 자유롭게 처리하더라도 document는 언제나 읽어보고 검색하고 클래스도 훑어보지 않으면 인공지능은 옛날 정보를 말할 때도 있어서 디버깅이 필요했음.
앞으로 계획: 도고멍을 완성해보도록 하고 성취감부터 우선 느끼며 이것을 포트폴리오에 쓴다!

이렇게 글자만이 아닌 동영상 분석에 대해서도 더 알아가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생각보다 릴스 만들 때 편하더라고요. 분석 후 제일 SEO인 것을 각 영상에서 어떻게 자르면 좋을지 말해주고 만들어주기도 하더라구요.

내용: 글로벌 경제: 최근 몇 년간 지리적 긴장 완화와 시장 변화, 그리고 소싱 경제성의 변화로 인해 주요 경제국들이 더 많은 정치적으로 동맹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들과 무역을 하며 위험을 분산시키는 ‘다극화’ 구조의 글로벌 무역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패션 시스템: 패션 산업의 소싱 발자취는 점점 더 다양화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과 유럽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또한, 소싱 발자취의 다양화는 공급망의 탄력성을 높이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비자 변화: 패션 소비자들은 점점 더 다양한 선택지를 마주하고 있으며, 이는 브랜드와의 관여도와 전환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AI 기반의 콘텐츠 및 검색을 통한 큐레이션이 새로운 브랜드 및 제품 발견의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시아 시장: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 소비자 선호도 변화, 그리고 국제 여행의 재개는 중국 내에서의 성장을 매우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제 패션 브랜드들은 다른 아시아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인도와 일본이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인도는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중산층과 젊은 인구층을 바탕으로 중요한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 패션 산업은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직면한 장벽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패션 부문은 기후 변화의 가속화와 탄소 배출 감축 노력이 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집단적인 노력을 통해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file_path="./fashion-report.pdf"
# 1. PDF 읽기
loader = PyPDFLoader(file_path)
docs = loader.load()
context = "\n".join(d.page_content for d in docs[10:20])
print(len(context))
이 열 페이지에서 저의 질문은 테스트라서 정말 간결했어요. ㅠㅠ 이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실제로 읽어본 문서와 같더라고요.
prompt = ChatPromptTemplate.from_template("""
아래 문서를 읽고 답해.
--- 문서 시작 ---
{context}
--- 문서 끝 ---
출력방식: 문서내용 시장 조사에서 꼭 알아두면 좋을 것 개조식 5개 지어쓰지 않고 문서 그대로 이용해서.
""")
대답은 대신 만족스럽진 않아도, 코딩을 배우고 혼자서 이렇게 발전한 모습에 너무 기뻐요. 저는 사실 분석을 좋아하고요. 그리고 몇 번 개발일지를 어쩌다 써보면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도고멍은
“말티즈를 생각하셨다면, 이 견종도 보세요. 성격은 비슷한데 미용이 훨씬 덜 필요해요.”
느낌이랄까.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갔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