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길에 걷다가 경찰분이 시민분께 하는 말을 우연히 들었습니다.
저런 말투 싫더라
“어라, 잠시만요. 이 자전거, 전기로 돌아는 거죠?”
“네”
“안 밟아도 가죠?”
“네.. 좀?”
“어? 그럼 전동 스쿠터네?”
까지 들었어요.
저는 여기에서 경찰이라 일부러 압박하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신건지? 규칙같은 건지 궁금했습니다. 이미 아시는 자전거에 타는 사람도 어느 정도 인식을 하니까요.
저 같으면, “어 잠시만요. 이런 전동스쿠터는 위험하고 단속중입니다.”정도면 죄송한 마음 찔리는 마음이 들 거같아요.
이런 말투가 좋더라
“잠시만요! 위험해 지실 수 있어서,”
결국 시민 안전 때문이잖아요. 나도 그렇고 이웃도 그렇고. 그럼 그냥 위험한 행동 하고 있는 사람 자신을 위해서라도 하지 말라고 해주면 좋겠어요.
소심한 발언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