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클라우드 경희대캠타 AI스파크 – KIRO도 써보고 AWS 시험 맛보기

경희대 캠타 AI Spark 부트캠프 1차 7월 -2일 과정

오늘에서 올려보는 후기. 노트북이 말썽이라 계속 앱도 웹도 오류가 나서 늦게 블로그를 쓰게 되었다. 이 날은 사정이 있어서 나는 늦게서 참여할 수 있었다. 그런데 들어오자마자 눈에 띄는 간식들.. 와 양이 엄청나고 당 떨어질 일이 없겠다 싶은 양이었다.

간식 중에 맨 아래에 보이는 소프트 캔디 진짜 시원하고 작은게 너무 딱 맛있다. 앗 지금보니 내가 먹어보지 못한 다른 간식도 있었네ㅠㅠ 아쉽다.

나는 늦었다보니 파티락을 써보는 시간은 가져보지 못했다. 그래도…

넥스트클라우드 두 번째 만남이라 사실 전에 해봐서 덜 아쉬워서 다행이다. 그래도 파티락은 정말 내게 큰 의미이기도 한데, 나에겐 잇템도 있기 때문이다.

파티락 잇템

아직도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 넥스트 클라우드 반가운 쌤, 바로 발견하시고 이거 굉장히 옛날 건데! 하셨어요. [그래도 그렇게 엄청나게 옛날 건 아니고… 한 작년..?]

우선 늦게라도 도착 후 다음 섹션에 참여해볼 수 있었다.

kiro 프로를 써보았다

다운로드를 하고 넥스트 클라우드에서 제공해준 aws kiro 승인 받은 계정으로 run or box 게임 html로 된 파일 중 하나를 골라서 자기 재량껏 수정을 해서 색다른 게임을 만들어 자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그 다음 조를 정해서 나는 3팀이 되었다.

프롬프트를 치면 plan 모드일 때는 계속 정말 플랜만 짜며 내게 뭔가 추천해준다. 그리고 다른 모드는 다른 모드로 파일에 코딩을 해주기도 하는데 CLI나 이렇게나 비슷한 것 같지만, 여기서는 한 눈에 다 볼 수 있는 점이 편했다.

팀프로젝트를 위한 3팀 조성

하루만에 프로젝트 완성은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다. 나는 팀프로젝트도 사실 처음이다. 항상 혼자 하게 되었다가 또는 기회가 있어도 사정으로 빠져서 제대로 못해봤다가 꿈을 이루게 되었다 ㅋㅋ

지금 기념으로 남아있는 우리팀 사진 정중앙에 내가 보이니까 기분이 좋다. 여기서 진짜 많이 배워갔다.

여기서 배운 것

팀원의 의견은 최대한 다 반영하고 서비스에 맞는 방향을 찾아가자! 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우리는
팀에서 “오밥뭐”라는 서비스를 만들기로 했다. 식단 데이터 넣으면 캐릭터 리포트로 보여주는 건데. AI한테 “이거 만들어줘” 했더니 화면은 나오는데 데이터 기준이 제각각이었다. 지방과다인지 영양부족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매번 달라지는 거다.

팀프로젝트

최대한 실제 서비스에 와닿게 캐릭터도 각 판단되는 것마다 바뀌는 아이디어를 낸 팀원의 아이디어도 반영하고, 기준도 각각 정하는 식도 다른 팀원들이 만들어 반영했다. 일부 구현이랑 로그인 화면 구성은 내가 맡아서 했다. 같이 각자 맡은 바를 책임을 지고 하니 서로 만족감을 갖고 있지 않았을까 싶다. 우리팀은 경영, 미디어, 신소재, 식품에 의학까지 ㅋㅋ IT랑 매우 거리가 멀었지만 바이브코딩을 해냈다.

그리고 발표 후 마무리 찰칵!

이번에 개이득?!

7월 말 좀 지나 8월 1일까지 kiro를 쓰게 해주신 멋진 프로그램. 우리 팀 프로젝트에 나는 이번에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진행을 하며 도움을 받고 있다. 사실 나는 글쓰고 영어 공부 컨텐츠라 많이 쓸 일은 없지만. 그래도 너무 엄청난 혜택이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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