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중요 개념
딕셔너리 이해하기
사실 어떻게보면 최근에야 깨달은 중요 개념이다. 기초 중요 개념을 깨달아야 나는 배우는 속도가 빨라진다ㅜ 멀리 돌아가는 사람.
지금 딕셔너리는 삽입 순서를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진짜 순서를 다루지는 않는다. (예전엔 삽입 순서도 유지하지 않은 것으로 보임) 그리고 딕셔너리의 그 상태를 associative array (연관 배열)으로 hash (해시)라고 부른다. 그 말은 우리가 인스타그램에서 쓰고 페이스북에서도 쓰는 해시태그 # 와 비슷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었다.

# 해시 영어사전에서의 뜻
딕셔너리 자료형이 왜 자료형일까? 해시에 대한 영어를 이해하는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된다. 2개의 뜻이 있다. 먼저
a mixture of meat, potatoes, and vegetables(조각들의 베이크나 튀김) ~~ 그 해시브라운 같은 것
the symbol # on a phone or computer keyboard 어떤 특수 키로 이어진 것 불러올 때 쓰는 심볼
그래서 딕셔너리즉, 사전으로 파이썬에서 제대로 딕셔너리 뜻 역할을 하고 있다. 결국 딕셔너리는 말 그대로 ‘사전(dictionary)’처럼 파이썬에서 정확히 그 역할을 수행한다. 키(key)를 통해 값을 연결하고, 우리가 사전을 찾을 때 색인을 활용하듯 특정 키로 원하는 값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옛날 종이사전에서 가나다라 별로 또는 abcd로 쉽게 우리가 그 단어를 찾아 뜻을 확인하듯.
역시 이런게 공부의 재미.

딕셔너리 해시 그 키와 밸류 장점
딕셔너리 해시 그걸 쓰는게 아닌 딕셔너리의 기본 모습
{키1: 밸류1, 키2: 밸류2, 키3: 밸류3, Key4: Value4….} 막상 해시태그 같은건 존재하지는 않는 모습이다.
딕셔너리 자료형 장점:
그래서 () 튜플과 [] 리스트와 다르게 순서가 상관이 없고 키로 연결되어 있어서 검색이 빠르다. 자료 찾는데 수월하고 속도가 빠르기에 그런 경우에 딕셔너리 자료형이 빛난다. 튜플은 값이 바뀌면 안될 때 빛나고?
딕셔너리 키와 연결된 value로 [ ] 리스트가 들어갈 수도 있다. – 밸류 뜻은 링크로 연결했다.
그러다보니 json도 그런 식의 구조로 되어있는 듯 싶은데 그래서 그렇다라는 글도 가르침도 받은 기억은 없어서 확신은 없다. 여튼 파이썬과 호환이 좋다고 했다.
지금까지 딕셔너리 구조와 속도도 알아봤다! 너무 재미있었다. 이렇게 글을 쓰면 나도 머리에 기억이 더 잘남는다. 그래서 블로그를 쓰는 것도 있고 애드센스도 넣을 계획이 있어서도 있다. 일석이조.
딕셔너리 키 값으로 밸류 얻기!
key = {1: 'abc', 2: 'a', 3: 'b'}
>>> key[1]
'abc'
key로 가져온다. 예전에 공부를 하다 어떤 교재를 읽으면서 ” : ” 은 해석이라 했나? 여튼 : 이후에 왼쪽게 오른쪽을 뜻하는 거라고 했다. 그래서 이 덕분에 나는 함수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다.
고유한 값이라 딕셔너리는 키만 잘 알면 제대로 빠르게 찾아와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할 수 있다. 크롤링의 매력이 딕셔너리에서 오는게 아닌가 싶어서 크롤링 후에 이 블로그 작성을 생각하게 됐다.
그리고 그 키는
변수명.keys()
이렇게 가져와 객체를 볼 수 있다. 그러고보니 아직 .info()와 어떻게 크게 다른지 모르겠다. 갈 길이 참 멀구나싶다. 차차 계속 나아가다보면 쌓이니까 나도 손도 빨라지고 적응이 되니까 재미도 지금보다 더 느끼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