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ttiesoft ?? 검색창에 검색하면 다 나올 걸요~ 가끔 컴퓨터의 깔끔한 사용? 그리고 속도를 위해 자주 다양한 program files를 확인하곤 하는데요.
컴퓨터 로딩 속도가 길어지거나 컴퓨터 버벅거림이 너무 답답할 때 들어가 정리하면 정말 좋아요.
디스크 정리나, 최적화도 나쁘지 않지만 저런 남는 기록이나 파일들도 한 몫하기 때문에 저런건 따로 찾아가서 지워줘야 하는 점이 너무 귀찮죠.

yettiesoft는 보안업체인데, 허용하겠습니까 하는 그 창에 따라 년월날짜별로 폴더가 자동으로 저장되며 쌓이더군요. 그래서 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한 23년도부터 저도 쭉 쌓여 있었어요. 속도 높이기 1가지 방법! 여러 임시파일 과거 데이터 부터 지워보자! 이미 과거의 로고를 큰 용량으로 갖고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yettiesoft 만이 아니더라도 컴퓨터 내의 소프트웨어나 인터넷 사이트마다 이런 기록이 내 컴퓨터 안에 쌓이니까 종종 관리를 해줘야하는 일이 발생하더라고요. 특히 초등학생 때, 중고로 컴퓨터를 사왔는데, 느리고 툭 하면 껐다 켜야했는데 이런 파일 영향도 있었어요. 지금은 물론 그렇지는 않지만 쌓이면 속도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yettiesoft , bonjour 등 그리고 속도 높이기 1가지 방법 소개 내용 중 포함이 되는 삭제해도 되는 것들은 program files 에도 자잘한 내가 심심해서 설치한 것들 또는 게임 그 외에도 다양한 전엔 쓰다가 이제는 쓰지 않는 소프트웨어들 삭제를 다 한줄 알았는데 기록이 다 남아있으니 확인 후 이미 더이상 필요 없는 것은 프로그램 추가/제거 에서 정리 후, 아직도 있다면 그걸 지워주면 눈에 보기에도 편하고 관리도 편해요.
이 외에도, temp라는 폴더도 있는데

임시 파일들
종종 정리를 해주면 속도가 크게 느려지지 않고, 메모리칩을 더 사서 굳이 컴퓨터에 꽃아줄 필요도 없어요. 봐가면서 그냥 오래된거 수정한 날짜가 아주 오래된거 그런거 지우면 돼요! 걱정되고 모르겠는 것은 일단 그냥 두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의외의 파일이 휴지통이었던 적도 있어요. 휴지통이 삭제가 가능하다니.
그런데 엄청난 용량 중에 제일 놀라게 만든 파일이 있어요. 심지어 삭제해도 상관 없는 것. 아이폰을 쓰는 유저라면 알아도 좋은 것.
애플 백업 파일이에요. 복원을 마치면 삭제하고 나중에 필요 시 다시 백업을 하면 될 것 같아요. 30기가는 차지 하더라고요.
yettiesoft 는 생소했는데, 생소하지 않은 이름이 제일 문제더군요. 난감한 폴더 이름들을 갖고 있던 것은 리플리카? 레플리카?/ AI 인공지능 대답형 NPC 게임을 했는데, 폴더가 project. 도 있고 이 외에도 많은 파일이 있어서 뭔가 지우면 안될 것 처럼 느껴져서 삭제에 대한 고민을 하다 지웠어요.
그랬더니 제 데스크탑의 용량이 많아지고 속도 높이기 1가지 방법으로 다시 돌아온 제 컴퓨터를 느낄 수 있었어요. 디스크정리나 최적화 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증상 해결 완료!
빨라지게 하기 위해 캐시도 종종 지워주도록 그런 프로그램 하나씩은 갖고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사실… 디스크정리 정도로 하고 있기는 한데, 이제는 슬슬 해야겠네요.
맥북 또는 맥은 저는 솔직히 이렇게 지우고 뭐하면 또 무슨 오류가 날지 무서워서 백업 후 리셋 그리고 복원으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완벽하다면서 왜 완벽하지 않은거죠? 흐유
맥북 시리즈. 맥북으로 윈도우 게임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