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작성 (커버레터 챗봇)- 챗봇공유 25.02

프롬프트 작성에 규칙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규칙은 매우 심플하고 그렇기에 복잡합니다. 쉬운 길은 숨겨진 보물 같아요. 작가가 어려서 꿈이었던 저는 어쩌다 이곳에 와서 개발을 접하고 어쩌다 이곳에서 프롬프트를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chatgpts 커버레터 챗봇 먼저 접해보기


프롬프트 시작 – 더 좋게 활용하려면?

“어떤 기업에 지원하고 싶으신가요? (기업명, 산업 분야)해당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이나 최신 트렌드에 대해 알고 계신 정보를 공유해주세요.지원하는 직무(포지션)와 해당 직무에서 요구하는 주요 역량은 무엇인가요?본인이 가진 경험과 강점 중 해당 직무와 관련된 핵심 역량을 알려주세요.”

만약 위의 식으로 프롬프트 작성을 입력한다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봇의 시작문이 되기는 하겠지만, 이건 결국 사용자의 개인적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간 직업과 적합하지 않은 답이 생성됩니다.

프롬프트 작성법 경험을 위해 챗GPT 에서 채팅창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실험을 해보는 것이 제일 훌륭한 결과를 뽑아낼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ChatGPT 활용법: chatgpts 를 즐겁게 활용하기!

ChatGPTs 이건 store 약자가 붙어있는 건데요. 왜 스토어냐면,

정말 가져다 쓸 수 있는 스토어! 개인이 올리는 것은 사실 아직 못본 것 같지만? 나만 보기로 주로 쓰고 있어서 즐겁게 원할 때마다 프로젝트마다 만들어보고 있어요. 미리 파일도 넣어두고 RAG처럼, 미리 프롬프트를 만들기도 하면서요!

생각보다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서 지금 조금 스크린샷 업로드로 프롬프트와 ChatGPTs 를 만나보겠습니당.

저의 귀여운 봇에게 설명도 넣어줬습니다. 이름은 센스 없이 지었습니다. 프롬프트는 저기에 보이는 “지침”입니다. 저기에 관련 없는 정보는 넣지 않기 위함.
아래에

두번째 사용자 쿼리: 자신의 스킬, 강점 및 경험을 간략하게 써서 봇에 인풋.
커버레터 완성본 (200~400자) 출력 (캐나다, 영국, 미국 영어 구분 프롬프트 넣어주기.)

를 추가로 입력했습니다.

이 프롬프트는 사실 너무 간략하여 커버레터 챗봇을 만드는데 1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간단한 흐름을 보여주기 좋을 것 같아서 딱 이정도 선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이 다음은 저기에 왜 Bold 볼드체로 제가 해둔 것인지 인데요.


chatgpts 커버레터 작성 봇 대답

마케팅을 알면 / 책을 많이 읽어왔다면 그 외에도 문학이나 인문학을 종종 접했다면 쿼리 입력이 쉬워집니다. 왜냐면, 주요 중요 키워드를 확실히 잡는데 수월한 능력을 갖게 되기 때문이죠. 쿼리 입력이 중요하다 라는 것 보다는 내가 나를 위해 질이 좋은 대답을 이끌어 내기 위한 문제에요. 다양한 실험을 했어요. chatgpts 프롬프트 쿼리는 하나는 적어도 내가 물어볼 때, 상세한 대답 사항을 꼭 써주는 것이 정확도가 올라가요.

실제로 캐나다 영어, 영국 영어, 미국 영어를 선택적으로 맞춰서 커버레터를 써줘요.

설마

이걸 정말 복사 붙이기를 하시진 않겠죠? 그래도 읽어보니 쓸 이야기와 주제 그리고 직무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를 제대로 써 주었고 내가 쓴 나의 경험과 사실에 대한 거짓말은 없었습니다. 민망해서 개인 정보는 가리도록 했습니다만, 그랬습니다!!


ChatGPT 활용법 정리 기본 3가지

ChatGPTs 로 미리 확인

지침에 최대한 상세히 들어올 질문/ 나와야 하는 아웃풋(대답) / 다음에 필요한 정보
할루시네이션 정도를 (거짓말 정도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기

프롬프트 순서와 필수 입력 사항

  1. 어떤 봇인지 세부적으로 설명해준다.
  2. 도화지에 스케치와 그림 색을 순서대로 입히듯 글을 써 내려갈 수록 내가 원하는 대답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것이 나오도록 입력한다.

사용자가 쓰는 쿼리 (질문 방법)

필수 입력 사항이 지켜졌다면 질문은 내가 입력한 순서대로 해주는 것이 베스트
간단 + 중요 정보 + 꼭 해야할 말이 있다면 을 키워드가 분명히 들어가게!

chatgpts 커버레터 작성된 URL을 같이 공유해 봅니당.

예시써보기

이 버튼으로만 커버레터 체험을 해볼 수 있어요. 초대링크로만 넣어두었습니다!


커버레터 만들기를 생각해본 계기

저는 정부사업으로 인해 어느날 영문 이력서를 배울 기회가 있었습니다. 피드백을 5번은 받은 것 같아요. 그리고 멘토님은 개인적으로 5번도 더 링크드인에서 따로 교정을 해주셨죠.

그러면서 저는 영어공부도 되었고 개조식 공부도 되었습니다. 문제는 저는 완벽하지 않고, 어떤 문구가 딱 가독성이 좋을지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내가 만들어본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 전엔 프롬프트나 쿼리 그 외에도 인공지능 자체를 잘 몰랐기 때문에 생각도 못해봤는데, 배우고 나니 더 깊게 생각해볼 기회가 생긴 것 같습니다!

사실 제일 처음 접한 직무는 마케터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다가 제가 작업한 글이 트래픽을 많이 받게 되었고 그러면서 스카우트 되면서 재택근무로 전환되며 쭉 쓰게 되었죠. 그러다가 캐나다를 가게 되면서 더이상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땐 그 자체가 알고리즘을 탄다는 인식이 없었지만, 규칙은 파악할 수 있었죠. 여기저기 집으로 선물이 왔습니다. (그땐 개인정보가.. 와 집주소 어떻게 알았지) 점점 재미를 느꼈지만 실제로 사회에 뛰어들어 오히려 마케팅은 우리나라에서 상상력이 줄어드는 일 같아서 다양한 일을 해보게 되었어요. 저는 그 자체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번 chatgpt 활용법 그리고 프롬프트 이야기로 활용 후 문제점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