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쓰기 익숙해지기

제 발전을 보기 위한 글입니다. 단계를 스스로 발전이 얼만큼 되고 있는지 너무 보고 싶기에 하는 기록입니다.


터미널 명령어 기본 부분

다 적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생각나는 것들을 슥슥 적어 나가겠습니다. 정말 편한 것은 아래것 대부분은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

방향키 위, 아래로는 전에 썼던 명령어를 다시
확인 또는 쓸 수 있어서 아주 편리!! 이를 알려준 멘토님 너무 고마워요.

코드는 tap 키로 자동완성은 당연히 편하고요.
option 키(아니면 ctrl)로는 방향 키 좌우로 함께 하면
한 단어 한 단어 넘어갈 수 있어서
shift 키를 함께하면 블록 지정이 너무 편해요

터미널로 OPENAI_API_KEY

curl

유닉스 우분투도

API는 어디.

처음에는 매우 당황했다. 퀵스타트라며 코드를 예시로 줘놓고 키가 없다고 하니까.

이건 .env 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처음엔 뭣도 모르고 깃허브에 대놓고 키를 올리던 나 그래도 이제 보안을 생각한닷)

>>이거였다

그러고 보니까 dotenv가 없었다. 앗. 아아아앗.?! 이때 .env지.
from dotenv import load_dotenv 로 load_dotenv 객체를 만들어야 안전했던 것이 것이었따.

source ~/.zshrc export

api 키 값을 변수로 매번 줄 수도 있고 아니면 입력되어 있도록 할 수 있는데, 그건 자기 몫이지만 매번 귀찮아서 저는 source로 수정했어요. 추가합니당.
그리고 w (write 쓰고)
q (quit 닫아요) ! 명령

: 누르고 wq! 하면 끝

OPEN_API_KEY

사실. 필요가 크게 없었다는 점. 처음에 배웠으니까 이제 인공지능을 활용해도 되겠지라는 생각에 물어봤지만, 더 헷갈리고 어려워진다.
오히려 더 깊게 공부하게 되는 상황이 돌고 돈다. 사실 인공지능 덕분에 컴퓨터 기초를 더 많이 알 수 있었다. 명령어는 인터넷에서 검색해서만 썼는데

지금은 어셈블리어 그 전에 천공을 남겨서 쓰던 시절이 시작이라니 그게 언어가 되고 그게 명령어가 아닌 우리 눈에 보이고 .. 너무 신기하다. 어렸을 때, 윈도우 92? 93을 중고로 설치되어있던 컴퓨터를 산 기억이 난다. 나는 그 컴퓨터로 갤러그를 열심히 했다.


아파트라는 게임과?

고전 게임 … 와 .. 보글보글은 치트키에. 롤러코스트 타이쿤 너무 비밀이지만 크랙으루 하고 어린이 훈민정음사달라고 조르고..


from openai import OpenAI

client = OpenAI()

resp = client.responses.create(
    model="gpt-4.1",
    tools=[
        {
            "type": "mcp",
            "server_label": "deepwiki",
            "server_url": "https://mcp.deepwiki.com/mcp",
            "require_approval": "never",
        },
    ],
    input="What transport protocols are supported in the 2025-03-26 version of the MCP spec?",
)

print(resp.output_text)

위처럼 MCP를 쓰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쓰고 제일 핵심적으로 gemini CLI / Claude CLI에 배움을 위한거기에 해보고 생각한 워크플로우 또는 기술을 묻거나 내가 생각한 것을 확인하며 열공하고 있습니다…!

n8n / mcp 합쳐 쓰는 것도 있더라고요. 이것저것 누르고 써보고 시도해보는데, 이쪽 공부를 하기엔 https://replit.com/ -> 앱 만들기 //// https://smithery.ai/ 스미더리 서버 연결 //// 트렌드로 지금 저도 빠른건 아니지만, 관심이 있씁니다!

위 트렌드도 메일로 계속 받아보고 있는데요. 영어라서 눈길을 끄는 것만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geeknews 도 종종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요. 여기에서 영어에 욕심이 있는 개발자 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geek — geeky 어떻게 보면 너드하다 라고 하는 느낌의 단어로 어느 한 것에 푹 빠진 것이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올리는 뉴스라고 보입니다!

컴퓨터 기초 그 자체는 정말 관심이 있었지만, 전문적으로 ? 배울 생각이 없었는데 팔다리가 부러지니까 남은게 손가락인 것 같더라구요. (재활할 생각은 안하고..? 조금은 했어서 운동을 하긴 했지만.. 요리는 불가능해서)
그러나 이 길을 선택할 생각을 못해봤기 때문에 여기에 생각을 미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아요. 사고를 수술을 여러번 하다보니 3년 동안 7번 가까이 수술을 했더라고요. 다양한 사고 때문이라 점점 정신을 잡고 있기 힘들었어요. 미래가 없는건가 싶어서. 그러다가 이렇게 컴퓨터를 알아가며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는 AI Engineering 일을 하고 있는데,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는 부설연구기관이라 공부를 하며 업무를 하게 되다보니 너무 즐거워요.

여기에서 이제 마지막으로 .env 에 쓰는 환경아 다양하게 있는데 최근
XAI_API_KEY
ANTHROPIC_API_KEY
OPENAI_API_KEY

이 외에도 다양하게 쓰고는 있는데, 가끔은 “my_key” 따옴표가 있어도 없어도 되기도 안되기도 하더군요. 컴퓨터가 잘 이해는 안되면서도 되기도 하는 수준에 있어요.

npx 를 쓸 때 명령어

# Using npx (no installation required)
npx https://github.com/google-gemini/gemini-cli

npm 글로벌로 쓰는 명령어

npm install -g @google/gemini-cli

맥/리눅스 홈브루 명령어로 쓰는 경우

brew install gemini-cli

uv 도 멘토가 알려줘서 찾아보고 공부할 수 있었는데(?) uv는 add 로 간단하게 install 하더라고요. 매우 빠르고요. 일단 타자수가 적어서 좋네요. 컴퓨터 기초 가깝게 조금 재미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터미널 사용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어요! 다양한 API 키들을 .env 파일에 설정하는 것도 재미있고, npx 및 npm을 이용한 명령어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니 컴퓨터 공부가 더 재미있어지고 있어요.